(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지평주조는 '지평생막걸리'의 디자인을 새 단장(리뉴얼)하고 품질을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지평생막걸리 리뉴얼은 2015년 이후 8년 만이다.
지평주조는 막걸리 라벨 하단에 지평양조장 건물을 일러스트로 반영해 전통성을 표현했다.
또 막걸리는 100% 국산 쌀과 직접 만든 지평 누룩을 사용해 빚었고, 설탕 대체 인공 감미료인 아스파탐을 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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