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23일부터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2023 전국민주시민교육박람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사업회가 진행한 민주시민교육 사업에 협력한 단체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람회에서는 사업 참여 단체 등 28곳이 마련한 시민교육 활동 전시 부스를 비롯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 개관하는 민주화운동기념관을 홍보하기 위한 부스도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오 사업회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민주 시민 교육 활동을 공유하고 널리 확산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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