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서울은 겨울철 혹한기에 대비해 국내외 6개 공항에서 항공기를 점검하는 정비사들에게 보온 장갑, 털모자, 넥 워머, 핫팩 등 방한용품을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지난 7∼10월에도 현장 직원들에게 쿨토시, 자외선 차단제, 이온음료 등을 지급하는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 에어서울은 겨울철 혹한기에 대비해 국내외 6개 공항에서 항공기를 점검하는 정비사들에게 보온 장갑, 털모자, 넥 워머, 핫팩 등 방한용품을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지난 7∼10월에도 현장 직원들에게 쿨토시, 자외선 차단제, 이온음료 등을 지급하는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