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는 핀테크 스타트업 페이히어와 '가맹점 디지털 전환 및 글로벌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차세대 포스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교촌과 페이히어는 무인 주문, 결제, 고객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처리하는 솔루션을 적용한 포스 시스템을 개발한다.
교촌은 새 포스 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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