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PR협회는 국내 PR 전문가들이 꼽은 32개 트렌드를 모은 책 '블랙스완 시대의 PR'을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정부와 공공기관부터 학계, 기업 등 각 영역에서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달라진 사회 현상을 PR 관점에서 분석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된 환경에서 내부 직원, 소비자, 이해관계자들과 PR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관계 형성으로 어떻게 시너지를 낼지에 관한 논의를 담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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