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올해 3분기 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잔액과 연체율이 모두 상승했다.
1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금융권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은 2.42%로 지난해 말(1.19%)보다 1.23%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