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머티리얼즈의 자회사 SK머티리얼즈 에어플러스는 산업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5개 협력사와 함께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에 2천만원을 기부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안산병원은 산업재해 사고예방, 산재환자 치료, 병원 근로자 복지 증진 등에 기부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SK머티리얼즈 에어플러스가 사업 수행 중에 발생한 고철과 폐전선 등 불용 자원을 매각한 자금으로 조성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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