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11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은 178억8천만 달러(약 23조 1천500억원)로 지난해 11월보다 7.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ICT 수출액이 전년 같은 달보다 늘어난 것은 지난해 6월 이후 17개월 만이며, 이는 메모리 반도체 급반등이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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