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아난티[025980]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사옥에서 종무식을 열고 내년 리워드 프로그램 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이터널 저니 강화 등을 사업 방향으로 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외에 호텔 운영 부문 성장과 고객 가치 향상과 주주가치 제고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아난티는 이달에 66억원 규모의 자사주 100만주를 소각하기도 했다.
이만규 아난티 대표이사는 "2023년은 아난티가 최대 실적을 기록한 특별한 해이자 5년간 기획하고 준비한 빌라쥬 드 아난티, 아난티 앳 부산 빌라쥬 오픈을 통해 아난티의 역량을 증명해 보인 뜻깊은 한 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난티만의 독창적인 플랫폼과 콘텐츠, 시스템을 끊임없이 정교하게 업그레이드하며 직원, 고객, 주주 모두를 위한 아난티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