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22년 지역소득(잠정)' 자료에 따르면 작년 전국의 1인당 개인소득은 2천339만원으로 집계됐다.
개인소득은 가계 등이 임의로 처분할 수 있는 소득으로 가계의 구매력을 나타내는 지표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2천611만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아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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