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일본이 태평양 섬 지역인 오가사와라(小笠原)제도 동쪽 배타적경제수역(EEZ) 밖 약 12만㎢를 자국의 대륙붕으로 연장 결정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일본 정부는 내년 봄을 목표로 시행령 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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