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광동제약[009290]이 건강기능식품 기업 비엘헬스케어[086220]를 인수하기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광동제약은 지난 4일 비엘헬스케어의 최대 주주인 비엘팜텍[065170]과 비엘헬스케어의 지분 58.74%를 인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취득 수식 수는 621만1천54주, 취득 금액은 300억원이다.
비엘헬스케어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바이오 신소재 연구·기능성 화장품 사업에도 진출했다.
광동제약은 비엘헬스케어의 경영권을 확보해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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