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온투업) 업체인 어니스트펀드가 진원그룹으로부터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어니스트펀드의 누적 투자금액은 442억원을 기록했다.
진원그룹은 SCI평가정보[036120], 서울신용평가, 제이원캐피탈인베스트 등 11개 금융 관련 자회사를 보유한 금융사다.
신규 투자는 어니스트펀드의 인공지능(AI) 기술력과 SCI평가정보의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이뤄졌다고 어니스트펀드는 설명했다.
어니스트펀드 관계자는 "양사는 기술협업은 물론 기관투자까지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