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3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3년 국세 수입 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가 344조1천억원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예산에서 예상한 세입보다 56조4천억원 부족한 액수로 역대 최대 규모의 '세수 펑크'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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