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통계청이 6일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사과에 이어 귤까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신선과실 물가는 지난 2월에 전년 동월 대비 41.2% 올라 32년여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통계청이 6일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사과에 이어 귤까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신선과실 물가는 지난 2월에 전년 동월 대비 41.2% 올라 32년여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