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씩 총 8명 탑승…1명 구조, 7명 수색 중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일본 해상자위대 헬기 2대가 20일(현지시간) 야간 훈련 중 도쿄 남쪽 태평양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상은 기자들에게 4명씩 태운 SH-60K 헬기 2대가 이날 늦은 밤 도쿄 남쪽 태평양의 도리시마(鳥島) 근처에서 연락이 끊겼다고 말했다.
1명이 바다에서 구조됐으나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고 나머지 7명은 여전히 수색 중이다.
기하라 방위상은 헬기의 추락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