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산 경공격기 FA-50의 미국 시장 등 수출 확대를 위한 단좌형 FA-50 개발사업 착수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산업부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업계 임원진과 방위사업청,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등 부처·기관 책임자와 간담회를 갖고 FA-50의 미국 시장 수주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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