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호타이어[073240]는 최근 전기차용 타이어 브랜드 '이노뷔'(EnnoV) 출시와 함께 '또리' 캐릭터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또리는 '타이어의 신'이라는 설정의 기존 캐릭터 '또로'와 '로로' 사이에서 탄생했으며, 전기차용 타이어를 상징한다고 금호타이어는 소개했다. 또리는 앞으로 1년, 5년 등 단위로 성장하며 변화하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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