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정밀 진단 플랫폼 기업 엔젠바이오[354200]는 베트남 최대 국공립 병원 '박마이 병원'에 고형암과 유방암 및 난소암 진단 제품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정밀진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대출 엔젠바이오 대표이사는 "동남아시아에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 진단 제품과 유전체 분석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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