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30.58
(33.03
0.69%)
코스닥
952.80
(1.64
0.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신협 연체율, 6%대 후반까지 급등…금감원 수시검사 착수

입력 2024-06-20 09:31  

신협 연체율, 6%대 후반까지 급등…금감원 수시검사 착수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신협 연체율이 올해 들어 6%대까지 급등하며 금융당국이 검사에 나섰다.
20일 금융당국과 상호금융업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달 초부터 대전 서구에 위치한 신협중앙회에 대한 수시검사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신협의 연체율과 부실채권 정리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지난해 말 3.63%였던 신협 연체율은 지난 달 기준 6%대 후반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다른 상호금융권과 달리 신협 연체율은 2분기에도 꺾이지 않는 분위기"라며 "중앙회 차원의 관리 계획을 받아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말 기준 신협의 총자산은 149조7천억원 규모로 농협, 새마을금고에 이어 상호금융권에서 세 번째로 크다.
신협은 다음 달 중 부실채권 관리 전문 자회사(KCU NPL대부)를 설립해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금융위는 신협중앙회의 KCU NPL대부에 대한 100억원 규모의 출자를 승인한 바 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