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비비안[002070]은 소프트웨어 업체 디모아의 주식 137만2천212주를 약 8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9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비비안의 디모아 지분율은 48.5%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18일이다.
비비안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자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지원"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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