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입시경쟁 과열로 인한 사회문제와 대응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고등학교 3학년생 가운데 소득 최상위층(5분위)의 상위권대(상위 8개 대학·의학·치의대·한의대·수의대) 진학률은 최하위층(1분위)의 5.4 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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