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항공청은 23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서 항공엔진 개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용 가스터빈 기술력을 항공엔진 개발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정부의 관심과 제도적 지원을 요청하고 무인기 분야와 도심·지역항공 모빌리티 추진기관 전문 제작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우주청에 제시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우주항공청은 23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서 항공엔진 개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용 가스터빈 기술력을 항공엔진 개발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정부의 관심과 제도적 지원을 요청하고 무인기 분야와 도심·지역항공 모빌리티 추진기관 전문 제작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우주청에 제시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