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 사고 피해 보상 전문 손해사정사인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으로부터 자동차 사고 유자녀 후원금 4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유자녀가 성년이 된 이후 자립을 위한 자산형성 기금으로 적립된다. 공단은 지난 2021년부터 현대차그룹,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HL만도, 국가철도공단 등 13개 기업·기관과 협력해 유자녀 3천900여명을 지원해 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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