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L만도[204320]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 사고 피해로 중증 후유장애를 입은 장애인 70명에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 사업을 통해 2012년부터 누적 800여명에게 10억3천만원 상당의 휠체어와 전동카드 등을 기부해 왔다. (서울=연합뉴스) (끝)
▲ HL만도[204320]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 사고 피해로 중증 후유장애를 입은 장애인 70명에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 사업을 통해 2012년부터 누적 800여명에게 10억3천만원 상당의 휠체어와 전동카드 등을 기부해 왔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