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회장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이 세상 바꿀 것"

▲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인공지능(AI) 아이디어톤' 본선 대회와 시상식을 열었다. AI 아이디어톤은 10월부터 한 달여간 청년·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373개 팀이 참가해 대상 3개 팀(청년 2개 팀·고등학생 1개 팀)을 포함해 총 11개 팀이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청년 2개 팀의 경우 내년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신입사원 채용 전형에서 서류심사가 면제된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개회사에서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상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이 바꿔 갈 것"이라며 "신한금융은 여러분의 열정과 경험이 미래 중요한 동력이 되도록 아낌 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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