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과 국립과천과학관은 21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전력 설비 전자파 이해 증진을 위한 전시 공간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전력 설비 전자파에 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의 신뢰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국립과천과학관 방문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서철수 한전 전력계통부사장은 "국립과천과학관과의 협력은 전자파에 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일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이해 증진 사업을 통해 전력 설비 전자파에 관한 오해와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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