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부동산원은 재건축, 재개발 사업 공사비가 증액될 때 사업 시행자가 온라인으로 적정성을 검증받을 수 있는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 전자 접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스템은 공사비 증액 비율과 검증 수수료를 계산해 주는 기능도 갖췄다. 자세한 내용은 시스템 홈페이지(www.reb.or.kr/cc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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