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6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공시대상기업집단 내부거래 현황'에 따르면 총수가 있는 상위 10대 집단(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롯데, 한화, GS[078930], HD현대[267250], 신세계[004170], CJ)의 국내 계열사 간 내부거래 비중은 14.5%로 공시대상기업집단 전체의 내부거래 비중(12.8%)보다 1.7%포인트(p) 높았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