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니드는 지난 28일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일대에서 연탄 3천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나눔 행사는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시작된 유니드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니드 및 유니드글로벌상사 임직원 52명이 참가해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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