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전시회·상담회·세미나 등 이벤트 설루션 업체 마이스허브가 지난달 20∼2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이벤트 테크 라이브 런던 2024'(ETL)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최고 이벤트 네트워킹 기술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마이스허브에 따르면 ETL은 전 세계 이벤트 산업계의 기술 혁신을 이끄는 권위 있는 전시회 중 하나다.
마이스허브는 이번 수상이 자사의 통합 이벤트 플랫폼 '마이스허브'(MICEHUB)가 가진 독창성과 기술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강조했다.
마이스허브는 ETL 행사에서 신규 브랜드 '이벤텔리'를 선보이고 국내외 시장 진출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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