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우체국쇼핑을 운영하는 우정사업본부 산하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공급업체에 380억원 규모 판매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2천여 개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예정일보다 3일 앞당긴 22일에 판매 대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달 30일까지 중소협력사에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는 '2025년 설 선물 대전' 대금도 다음 달 12일 조기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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