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모빌리티는 21일 택시 기사의 청소년 자녀 및 손자녀를 대상으로 코딩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주니어랩 3기'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코딩 교육을 비롯해 로봇 씨름대회, 멘토링 세션 등이 이어졌다. (서울=연합뉴스) (끝)
▲ 카카오모빌리티는 21일 택시 기사의 청소년 자녀 및 손자녀를 대상으로 코딩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주니어랩 3기'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코딩 교육을 비롯해 로봇 씨름대회, 멘토링 세션 등이 이어졌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