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코스피가 22일 2,540대에서 강세로 마감하며 지난해 11월 8일 이후 두 달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9.03포인트(1.15%) 오른 2,547.06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7.11포인트(0.71%) 오른 2,535.80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키웠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6.24포인트(0.86%) 오른 732.31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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