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FKI) 중소기업협력센터는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삼성·현대차 등 대기업 임원 출신 23명을 한경협 경영자문단 신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자문단은 2004년 발족 이후 1만5천184개 기업에 4만2천586건의 무료 컨설팅을 제공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FKI) 중소기업협력센터는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삼성·현대차 등 대기업 임원 출신 23명을 한경협 경영자문단 신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자문단은 2004년 발족 이후 1만5천184개 기업에 4만2천586건의 무료 컨설팅을 제공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