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설사업관리(PM)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은 해외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돕는 '해외 공간 복지 지원사업'이 100호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100호 사업 대상은 베트남 저소득 장애인 가정으로, 지붕과 창호를 교체하고 주방과 화장실을 새로 만들어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했다. 한미글로벌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2010년부터 국내 장애인 복지시설과 가정을 대상으로 공간 복지 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해외로 사업을 넓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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