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경지 상습 침수를 막기 위해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대상 지역 132곳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 사업을 통해 침수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농경지에 배수장, 배수로, 배수문 설치를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올해 관련 예산을 4천852억원으로 317억원 늘렸다.
최명철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은 "침수 피해 방지에 필요한 시설을 적기에 지원해 식량자급률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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