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다음 달 중 서울과 부산 등에 판매 대리점 5곳을 새로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강서(서울 양천구), 서인천(인천 서구), 충청동부(충북 음성) 김천(경북 김천), 동부산(부산 금정구) 등이다.
이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의 대리점은 기존 27곳에서 32곳으로 늘어난다. 직영 정비 사업소는 3곳, 서비스 네트워크는 전국 95곳을 갖췄다.
김방신 타타대우모빌리티 대표이사는 "판매 네트워크 확충은 고객 접점을 늘리고 시장 입지를 다지기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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