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반그룹은 사내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통해 들어온 임직원 기부금이 1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호반건설,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그룹 임직원들이 2009년부터 15년간 매달 자율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기부해 모인 돈이다. 같은 기간 기부와 별도로 임직원 봉사활동도 160회 이상 진행됐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후원이나 연탄, 김장 김치 지원 등에 사용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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