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이재윤 김민지 기자 =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27일 발간한 예비보고서에 따르면 사고 여객기는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에 약 2㎞까지 접근한 상태에서 블랙박스 기록이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