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다음 달 1일 주택연금 신규 신청자부터 월 지급금을 평균 0.42% 높인다고 5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는 매년 주택가격 상승률, 이자율, 기대여명 등의 변수를 다시 산정하고 주택금융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월 지급금을 조정한다.
김경환 사장은 "주택연금 공급 활성화를 위한 가입 저변 확대 노력을 통해 고령층의 노후를 보다 든든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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