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국민의 안정적 삶을 위협하는 '인터넷 사기', '딥페이크 성범죄영상물' 등 인터넷 범죄 정보로 인한 민생침해 예방 콘텐츠 영상을 공개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은 방심위 홈페이지와 유튜브(youtube.com/@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서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차례로 공개 중이다. '인터넷 사기-나를 지키는 힘, 의심' 영상은 누구나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인터넷의 다양한 사기 정보 사례를 공유하며, '내 일은 아닐 거야' 영상은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가해자에게 경각심을 부각하고 신고 방법을 안내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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