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쓰오일(S-OIL)은 사내 사진동호회가 14년간 어린이 희귀질환인 담도폐쇄증 투병 가족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동호회는 2011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매월 스튜디오 사진 촬영과 환아 가족 캠프 동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 사진동호회를 격려하며 "에쓰오일은 진정성에 기반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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