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컴투스홀딩스[063080]는 국내 게임사 아르까에서 개발 중인 신작 '컬러스위퍼'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컬러스위퍼'는 고전 게임인 '지뢰찾기'와 다양한 퍼즐 규칙을 접목한 퍼즐 게임으로, 인접한 8개 칸에 대한 색상 힌트를 얻어, 모든 칸을 색칠해나가는 것이 목표다.
컴투스홀딩스는 '컬러스위퍼'를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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