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관세청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 기업을 지원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선정된 10개 기업은 내년까지 전용 대출·보증·투자 등 금융지원, 민간투자 유치 지원, 컨설팅 등 비금융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혁신성장 공동기준 6차 개정안'에 따른 품목과 관련된 기업이다. 첨단전략산업, 미래유망 산업 등 '5대 중점전략 분야'에 해당하면 우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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