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AI와 한국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모형 시뮬레이션 결과 AI 도입으로 우리나라 경제 총요소생산성은 1.1∼3.2% 개선되고 국내총생산(GDP)도 4.2∼12.6% 늘어날 잠재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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