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중앙과학관과 서울시설공단은 10일 청계천 서식 담수어류 등 생물다양성 학술연구를 통해 생태가치를 확산하고 보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계천 서식 민물고기 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계천 복원 전후 지난 20년간 담수어류 변화상 및 생태계 안전성 분석과 시민과 탐사한 활동 등을 연말에 공동 전시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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