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국민의힘은 16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상속세 개편 주장과 관련해 "부자 감세 프레임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앞서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의 상속세 개편안은 일괄 공제·배우자 공제액을 현재 각 5억원에서 8억원과 10억원으로 각각 증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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