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신한자산운용은 단기자금 파킹형 상품인 'SOL 중단기회사채(A-이상)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18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잔존만기 3년 이내의 회사채 및 기타 금융채 등 크레딧 채권에 선별적으로 투자하며 1.6년 내외의 듀레이션 관리를 통해 금리변동에 따른 자본차익 극대화로 시중금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상장일 기준 예상 만기 기대수익률은 연 3.6% 수준이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국내 통화정책 전환기에 맞춰 투자적격등급 내 크레딧 채권의 적극적인 편입, 듀레이션 조정을 통해 성과경쟁력을 꾸준히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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