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과 대구 북구에 서비스센터 2곳을 새로 연다고 20일 밝혔다. 방배 서비스센터는 지하 3층∼지상 2층의 연면적 5천780.82㎡(1천750평) 규모로, 총 35명의 정비 전문가와 정비 및 수리가 가능한 27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해 하루 최대 100대의 차량 수리가 가능하다. 대구 북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만2천128.30㎡(6천700평), 지하 1층∼지상 13층 전용 건물로, 벤츠 서비스 네트워크 중 대구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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